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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PCS1] 1주차 리뷰: APAC과 NA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Qconfirm과 STK!

네 개의 권역에서 펼쳐진 PCS1! 각 팀 별 다양한 스쿼드 전략과 화려한 킬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, PCS1 에서 벌어진 다양한 모먼츠를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! 

 

 

APAC 지역에서는 Qconfirm은 위협적인 경쟁자 중 한 팀인 Cerberus Esports를 무려 34점 차로 따돌리면서 총합 117첨으로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.

Jowman의 23킬이 Qconfirm의 강력함을 보여주는 좋은 예가 될 수 있겠네요.

Qconfirm은 다른 권역을 통틀어 비교해봐도 가장 많은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었고, 2위차의 포인트 갭 역시 큰 폭을 이루고 있습니다. APAC 지역과 비슷하게 NA 지역에서도 2위와의 갭 차이가 굉장히 큰 상황임을 볼 수 있는데요, STK이 Zenith를 26점 차로 따돌리며 총합 113점으로 1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.  

아래 각 권역별 데미지량 1위 선수들을 만나보시죠! 네 권역 모두 비슷한 데미지량으로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네요. 특히 Longskr의 데미지량은 1주차에 얼마나 치열한 전투를 펼쳤는지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.

과연 데미지량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게 팀의 능력과 관계가 있을까요? 매우 그래 보입니다! 4 권역 중 3 권역의 데미지량 1위 선수들이 각 권역에서 선두권에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특히 Infantry는 현재 ASIA 지역에서 총합 104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죠.

Infantry가 엄청난 화력을 뿜어내고 있지만 방심하면 안될 것 같네요! OGN ENTUS와 Team Quadro가 각각 10점, 14점 차이로 1위 자리를 노리면서 바짝 추격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.  

 

서구권으로 다시 돌아와서 PCS1 유럽에서는 ENCE의 SKUIJKE가 킬 순위 1등을 차지하고 있습니다. 유럽 역시 1위와 2위의 총점 차이가 많이 나지 않고 있어 SKUIJKE라는 강력한 킬 포인트 제조기를 내세워 팀 리퀴드를 위협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!

Blaze Esports 역시 큰 상승 폭으로 4위에 1주차를 마감했는데요, 집중력과 전략 등 전열을 조금 가다듬으면 TOP 3를 기대해 봐도 좋겠습니다.

PCS1 2주차에서는 과연 팀들이 어떤 전략을 가지고 나올까요? Cerberus는 벌어진 격차를 좁히기 위해 큰 한방이 필요하고 Qconfirm은 강력함을 유지할 수 있을지, NA의 STK와 Zenith의 선두 다툼이 어떻게 전개될지, 그리고 혼돈의 ASIA에서 Infantry는 1위 자리를 고수할 수 있을지, 유럽의 Team Liquid 역시 근본의 힘을 보여줄 수 있을지 빨리 만나보고 싶네요! 

결과는 이번주 목요일 (7/2) 오후7시에 시작하는 APAC을 시작으로 모두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! PCS1에 대한 모든 것은 여기를 클릭해 확인해주세요. 

PCS1 글로벌 피드

PCS1 한국어 중계 (ASIA)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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